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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대구 에 대해서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작성자 전도꾼/ 조 무웅 목사 등록일 2010-05-29 조회수 580 추천 1
번   호 76822 등록일
2010-05-29 오후 5:53:00
글쓴이 조무웅 목사
조   회
0
첨부파일 추   천   0
제   목 감사 합니다/대구에 대하여서 넘넘 일목요연 하게 설명 을 해주셔서/

하나님은 결코 대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작성자 : 박당 2010-05-29 01:52:25 조회: 23



나는 대구시의 장구한 역사를 잘 모른다

해방 전 일제치하에 있을때 국채보상운동 이란것을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선진들이 있었다는 정도만 알 뿐이다

또 한가지는 해방전후 대구가 남한의 예루살렘이라 부를만큼

기독신앙이 깊이 뿌리내리고 교회가 부흥했었다는 과거사이다

두번째는 예로부터 안동을 비롯하여 매우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인

경상도 특유의 변함없는 뚝심,은근과 끈기로 뭉치는 향토라 들었다

나는 지금 부산에서 대구로 이사와서 산지가 30년이 다 되어 간다

어디가 고향이랄것도 없이 대구가 지금은 고향이다

여기서 둘째도 낳았고 학교도 다아 마쳤다

당연히 대구에 애착을 느끼고 여기서 생을 마쳐질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요즈음 대구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나는 그 일을 매우 조심스럽게 또한 두렵게 생각하고 있다

이름하여 대구 80산에 어떤 종교단체를 위해

막대한 국비와 시비를 들여서 테마공원을 만든다고 한다

그 테마공원은 부산에서 반대하였고 광주에서도 반대하여

대구까지 밀려 온것이라는 소문인데 정부와 대구시는

시민들의 여론을 묻지도 않고 강행하려는것이다

오늘도 나는 그 일을 위해서 눈물흘려 중보하였다

그 일을 두고 기도하면 저절로 눈물이 나오고야 만다



대구에는 동쪽에 아름다운 절경을 갖추고 있는 80산이 있다

초등학생때 팔공산에 수학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그 산에는 **사라는 작지만 유명하다는 절이 있었다

부산에는 버마사라는 큰 절이 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지금의 **사에 가 보면 옛날의 그 수려한 산속에

이끼끼고 고저녁하게 자리잡고 있었던 옛절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보이는 엄청난 절간들이 지어져 있고

또한 동양에서 제일 커다는 엄청난 석조우상이 세워져 있다

어느 정권의 어떤 위정자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했다는 소문...

저게 왜 저기에 서 있는지 저으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10여 년이 지나고 나니 충청도에 있는 어느 유명한 절에도

청동인지 황동인지 구리로 덮는지 헐벗은것을 덮는다는 소문이 들렸다

이 역시 어느 정권의 어떤 위정자가 많은 관심과 후원을 했다는 소문...

나는 오래 전에 그 절에 가 본 이후로 다시 가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IMF 전후라서 그것이 세워졌는지 안 세워졌는지 알 수 없지만

그 일로 인해서도 뜻을 같이 한 동료들과 가슴 아파한 적이 많았으며

심지어 대구땅에 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때도 있었다

깊은 산 속에 일어나는 일들이라 특정종교인이 아니면 자세히 모를수 있고

소리 소문도 없이 산은 깍이고 숲은 허물어져 신축은 계속되는것이다



대구와 주변 지방에는 이것 말고도 여타 작은 우상들이 매우 많다

곳곳에 ****대학이라는 간판을 붙여두고 현수막으로 광고하며

고속도로나 국도변의 목이 좋은곳이나 눈에 잘 뛰는곳에

우뚝하니 우상을 세워두고 대중을 내려다보게 있다

도심 한 가운데나 사거리 한 쪽 귀퉁이의 건물 옥상이나

비탈진 언덕에 얼핏얼핏, 금장색이나 회를 칠해 잘 보이게 해 두었다

한국의 어떤 도시에도 없는 특이한 일들인것이다

신주단지,우상단지가 즐비한 일본에서나 있을법한 모습들 아닌가

이러고도 아무렇지 않게,,나와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살아가고 있다



나는 대구 땅에서 일어 난 사건들을 생각하며 그것들을 연관시켜 보았다

대구에는 근년에 꿈에도 상상못할 끔찍한 일들이 있었다

상인역 지하철 공사장에서 일어 난 개스폭발 대형사고.....

중앙역 지하철에서 몹쓸 사람이 일으킨 전동차 화재사고.....

한 개의 우상이 세워지고 나서 오래지 않아 연이어 터지는 대형사고들

그 사건들을 보면서 자꾸 그런 우상들이 괴임을 받는것은 왜일까?

땅에것을 취하여 우상을 세우니 땅에것들에 재앙이 일어나는것이다



남한의 예루살렘이라던 대구시는 과거에 섬유시장이 엄청나게 발전하였고

서문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경북 일원과 부산, 경남에까지 밀려드는 일감으로

양잠을 비롯해서 염색,비단실과 온갖 섬유의 주산지가 되었고

제일모직이나 경남모직같은 섬유회사를 비롯해서 패션의 태동이 되어

결혼식의 필수 옷감이나 양복과 양장의 대표적인 값 비싼 혼수예단이었다

1980년까지 현풍에는 비단실 홀치기 일을 하는 어른들이 있었고

넘쳐나는 일감으로 인해서 노인네조차 할 일이 많아 쉴 여가가 없었다 한다

비단실 홀치기만 가지고도 자식들 대학공부를 다 시켰다 하였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섬유나 염색이나 패션이나 혼수예복은

완전히 쇠태해져 갔고 서문시장 지하실과 다락방의 그많은 미싱들은

더 이상 불 밝히고 돌아갈 수 없을만큼 미싱사들과 함께 사라져 갔다

얼마전엔 대구를 기반으로 하였던 국내 제일의 삼성그룹도 대구를 떠났다

아무도 대구시로 공장이나 사업의 기반을 세울려고 들어오는 일이 없었다

대구는 인천에 밀린적이 오래 되었고 울산이나 거제나 창원이나 대전에도 밀려서

더 이상 한국 세번째 도시라는 광역시의 아성을 빼앗겨 버렸다

대구는 이름 그대로 한 여덟가지가 비어버린 팔공이 된 셈이다. 왜일까?



나는 이 모든 일들은 과거에 대구시가 남한의 예루살렘이었다는 자랑을

언제부터인가 놓쳐 버렸고 빼앗겨 버렸고 무너졌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강한 유교적 사상을 버리지 못한 전통교회와 교권주의자들의 엣헴하는 자존심과

교만과 자아도취에 빠져 계속적인 갱신과 개혁을 하지 않았고

독립교회주의적인 자만에 빠져 주님의 지상명령인 기도와 전도활동을

게을리하고 태만하여 교회가 연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중심적인 발전으로 인해 저절로 되었던 부흥을 둘러업고

자신들의 교회 성도수 불리기에만 집착하고 혈안이 되어 담을 높게 쌓았기 때문이다



서울의 "엑스폴로74"에는 세계가 놀랄만큼 여의도 광장에 백만명이라는

놀라운 성도들이 운집하여 연일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기적이 일어 났었고

그 때에 내가 예수님을 알게되고 밌었으며 내가 결혼하기 전인 총각때에도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시골과 도시의 구분이 없이 똘똘 뭉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서 두 달전부터 각 교회 청장년 연합찬양대가 연습하고

한 달전부터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 중보기도 하곤 했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이단만 아니면 서로서로 손 내밀고 힘을 모아

제대로 준비된 예배를 온전히 드릴려고 시간과 물질과 몸을 드렸다

그 이후로도 주욱 유명한 국,내외의 부흥사들을 초빙하여 실내체육관이나

공설운동장을 빌어서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대형집회를 가졌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아무도 그런 일들을 거들떠 보지를 않는다

그런 일들을 생각하고 계획하고 추진할려 하면 모두 고개를 돌리고 등을 돌려

노래를 불러도 곡하지 않고 괭과리를 쳐도 춤추지 않는다

물론 구호에 그치는 예배,행사에 그치는 예배라면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런 일이 없고부터 젊은 크리스챤들의 결혼이 불신가정으로 간다

이웃 교회간의 정이 없고 왕래가 없고 교류가 없으니 그렇다는것이다

신앙의 깊이나 폭도 좁아지고 편중되고 각기 제길로 가게 되었다

그러니 이 교회 기웃,저 교회 기웃,철새 성도들이 늘어 나고

매년 교인수는 늘었다는데 한국 기독성도는 140만 명이나 줄어 들었다는

깜짝 놀랄만한, 통탄할만한 통계가 나오고 만것이다



다시 말해도 대구나 한국의 교회들의 자존심,자만심,교만으로 인해

사탄의 계략과 마귀의 장난에 놀아 나고 폭싹 속았다는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일어난 일처럼 팔공산에 테마공원이 조성된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의 기독계가 금방 잠에서 깬것처럼 화들짝 놀라 불교식의 난리법석을 떤다

기독교계의 신문들이 대서특필을 하고 기독방송에 뉴스를 싣고

교회별로 설치반대 서명운동을 펼치고 연명부를 만들지만 때는 늦은것 같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고,, 버스 지나가고 손 흔들기 일것이다

왜냐하면 그 테마공원은 영남지방과 호남지방에만 특히 무성한 종교이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대로 부산과 광주에 자리를 펴지 못하면 어디겠는가?

결국 대구밖에 없기에 이미 배수진을 치고 들어 오는것이기 때문이다



어떤이들은 그래도 우리가 연명부를 작성해서 중앙정부나 시당국에 올려서

우리도 우리의 세를 과시하면 우리도 반대급부로 그 어떤 혜택이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 유익하지 않겠느냐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참으로 세속적인 발상이다

기독교는 정치로부터 절대 자유해야 하고 정치적인 술수는 버려야 한다

중앙정부나 시당국으로 부터 어떠한 지원과 혜택을 받는다 해도

이미 테마공원 자체가 주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일을 두고 온 대구시의 전체 교회가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

테마공원의 무산과 철회가 되기까지 금식을 선포하고 죽기로 중보하여야 할것이다



나는 이 테마공원이 만약에 계획대로 확정지어지게 되고 진행되어 완공이 된다면

그 이후에 또 어떠한 재앙이 대구땅에 일어날것인지 심히 두렵다

너무 깊이 연관시켜 불안해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30년 가까이 대구에 와서 살면서 나름대로 여겨지는 예감인지 영감인지 나도 모르겠다

다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일인

멸망의 가증한것들이 세워진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각 자, 평신도는 회개해야 한다. 각 교회들도 시급히 회개해야 한다

특히 교회의 지도자급들이 먼저 통회하고 자복하여 회개해야 한다



평신도들의 신앙갱신,부흥활동인 남여 전도회 연합회 활동이나

청장년면려회 활동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교회가 적극 지원하고

평신도들이 깨어 일어나서 빛을 발하고 소금의 역활을 감당해야 한다

학원과 직장과 사회단체 곳곳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역활을 감당해야 한다

골목골목마다 거리거리마다 기독인 가게와 상점들이 지역을 장악하고

찬송과 기도모임으로 말씀이 선포되고 편만하게 펼쳐져야 한다

다시한번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불어와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져야 한다

이 일이 아니어도 교회는 연합하여야 한다. 하나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일들을 위해서 우두머리, 수장을 세우고 당을 짓자는것이 아니다

대구의 영적 눌림을 걷어내기 위한 기도와 눈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를 해맷어도 그들은 대열을 이루었다

모세가 이끌때는 당연히 앞서 가고 줄지어 뒤 따랐다

그러나 큰 일을 앞두거나 전쟁을 대비했을때는 대열을 이루었다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각 지파별로 대열을 이루어 진행하였다

한 줄로 길게 늘어서서 앞서고 뒤쳐짐이 있을때는 영락없이 원수 아말렉이

원망하고 불평하며 뒤 쳐진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꼬리를 공격하여 잘라 먹었다

대구의 교회들은 이제라도 각 교단,교파,교회를 막론하고 연합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이 일들을 위해서 권위와 아성을 내려놓고 막힌 담을 허물고 팔을 벌려야 한다

두 팔을 벌려 입 맟추고 가슴을 열어 형제애의 진솔한 속내를 보여야 한다



이미 사후 약방문 격이 된것 같은 80산 문제로 인함도 아니다

이 보다 더 큰 일들도 있을 수 있고 더 큰 일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중에 불현듯이 하나님께서는 결코 대구땅을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나는 감사하였다. 찬양하였다. 아멘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다

그렇다 하나님은 남한의 예루살렘 대구땅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처처에 우상이 세워지고 사신 우상의 그을음이 올려진다 해도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는 이 땅을, 중보하며 기도하는 대구땅을 포기하지 않으신단다

그러므로 우리도 우리 스스로 대구땅을 포기할 수도 없고 포기해서도 안된다



이제 대구의 부흥과 발전은 동쪽에서 남쪽으로 옮겨지고 있다

눈을 들어 공단과 아파트가 즐비하게 들어서는 달서구와 달성군을 보라

유유히 굽이쳐 돌아 흐르는 금호강과 낙동강의 힘찬 젖줄기를 보라

소비도시, 향락도시,무산도시였던 대구의 황량함을 벗어던지고

남쪽에서 불어오는 부흥의 불길과 성장동력의 힘찬 고동소리를 들어 보라

그 한 가운데 우리 교회가 있음은 결코 대구를 포기하지 않으시겠다며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고센땅이며 새로운 가나안 복지가 될것이다

대구의 영적회복은 우리 교회가 맡게 될것을 이상으로 바라본다

대구의 부흥과 성장은 우리 교회가 맡게 될것을 비젼으로 바라본다

이 일을 위해서 백 여년 전에 선교사가 첫발을 내디뎌 달성을 기경하였고

두 날개로 힘차게 날아 오르는 우리 교회를 세우셨음을 나는 믿는다.끝.
2010-05-29 01:52:25
220.xxx.xxx.37




~~~~~~~~~~ 윗글 에 대한 댓글/ ~~~~~~~~~~





작성자 : 조 무웅 목사 2010-05-29 09:25:52 조회: 7



할랠루야/ 저는 서울 토박이 로서 대구와는 아무런관게 가 없는 사람 인데 주님 께서 대구 땅에다 12 년 전 에" 대구산돌교회' 릏 개척 케하셔서 목회 쪽 보담은 " 대구,경북 복음 화' 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서문시장,교동시장, 번개시장, 칠성시장, 와룡시장 을 12 년간을 전도 해 왔습니다,오늘 도 토요일 이라 전도 하러 나갑니다,

정말로 대구 곡곳을 전도 할량이면은 골목길마다 ' 보살집"' 무당집" 개척 절깐" 이요
산속에나 틀어박혀 있어야 할 절깐들 이, 이젠 버젖이 시내 대로변 에다 엄청나게 크게 지어 놓고 있는 딴 도시 에서는 볼수 없는 광경 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난집 에 기름을 끼얹는 팔공산 에다 정부와 대구시 가 합작 하여서
국민의 세금 1200 억 원 이란 엄청 난 돈 을 쏟아부어서 " 국제 불교 테마공원" 을 건립 중이니

정말로 글 올리신것 처럼 또 대구 에 하 나님 의 진노 로 "대형 사고" 가
터질 가 두럽습니다,

저는 전국 순회 전도 목사 로서 전국 을 돌아다니면 서 전도 하는 데 유독 대구 ,부산, 경 남북 이 가장 우상숭배 가 극심 한것을 보고 는 사도 바울 같이 분개 하곤 합니다,

복음 화 가 많이 된 인천과 부천 에는 절깐이 거의 사라 졌다고 제 가 잘아는 목사 님 이
이야기 를 할떄 전도 에 대한 각오 를 더욱 불태 울 수 있었습니다,
영혼 구원 없는 우상 숭배 로 수 백만 영혼 이 사탄 마귀 한테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을 볼떄
사도 바울 이 아덴성 에 우상숭배 가 심함을 보고 분개 함을 느끼 듯 이 저 또한
전도자 로서 피 가 끓는 듯한 분노 를 느낌니다,

대구 의 많은 교회 들 이 이제 는 교회 안 에서 만 "보신주의" 로 나가지 말고
교권,교파주의 를 버리고 일치 단결하여서 어둠의 세력 인 사탄 마귀 와 싸울 때 입니다,
지금 정권 이 겁을 가장 내 는 것 이 " 단체 시위" 인바

대구 의 전 기독인 이 정식 으로 인허 를 받아서는 "팔공상 국제 불교 테마공원 " 반대
가두시위 를 벌렸으면 하는 바램 이 있습니다/ 오직 예수

2010 , 5, 29

대구산돌교회;조 무웅 목사
전국 노방 전도자 (24년 쨰 실시중)

전 도집회 강사
기독교 방송 " 새롭게 하소서' 전도간증

010-5400-3909

다음 카페 ; 산돌3909
2010-05-29 09:25:52
222.xxx.xxx.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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