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태목사(낙원교회) 서울강북노회(통합) 부노회장 선출

추천 : 2  |  비추천 : 0  작성자: 관리자  |  2017-10-27 14:47

<목사월드> 이사와 <한미준21> 세미나 실행위원으로 섬기고 있는 공지태 목사가 서울강북노회(통합) 부노회장에 선출되었다.


 


1026() 정릉교회(박은호목사 시무)에서 거룩한교회, 다시 세상속으로의 주제로 37회 정기노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순서 진행에 따라 개회예배와 성찬세례가 끝나고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하에 부노회장 후보 공지태목사(낙원교회), 김민수목사(새생명교회) 2명의 <정견발표>와 함께 곧바로 투표가 시작되었다. 이날 목사, 장로총대 포함 3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지태목사가 210표 가까운 득표를 얻어 100표 이상의 차이로 부노회장에 선출되었다.


 

  

공지태 목사는 선출 소감에서 정견발표 때와 마찬가지로 노회주도 하에 세계선교를 위한 구체적인 플랜 구성을 위해 노력하며 노회산하 개척교회 자립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