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전도 올림픽 에 노방전도인 들이 나섰다 .

추천 : 2  |  비추천 : 0  작성자: 개혁이  |  2018-02-14 08:09

관심의 은혜

어느 교회도 관심  밖의  일들을  노방전도인 들이  나서게 된다 .

"평창올림픽은 우리의 밥이다 . 우리의 추수밭이다" .

전세계를 향해 노방전도인들이  복음의  포문을  연것이다 .

영하20도 이상을 오르 내리는 강추위 속에도" 진부역 광장" 은 전도의 열기로 뜨겁다 .

"예수천당 불신지옥 " 소리가 더높다 .

   이들의 소리는 평창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이다 .

  예수님  재림의 길을  예비 하는  세례 요한들이다 .

세심한 베려와 준비

하나님은  계획  하셨다    .수지산성교회 황규식목사 를 통해서이다 .

" 하나님께서 우리수양관을 세우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평창 올림픽을 전도올림픽으로 만들자 란 시대적 소명을 안고  ,  수지산성 교회는 많은 준비를 했다 .

산성수양관 에서 ,

기도 ,영성훈련  그리고 전도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숙식, 차량을  제공 하며 

그들을 독려 한다 .  여호와 이레  예비하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

예배로 기도로 시작



외국인들 수양관 초청






만국기 날리는 평창 들판에  전도열기가 뜨겁다

세상의 메달은 썩어지겠지만 ,  전도 메달은 영원히 빛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