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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근혜 를 비판하는 대한민국 목사들에게 /펌
조회 140 추천 1 비추천 1 2017-01-10 18:01 작성자 : 전도꾼 조무웅목사
  ◐박근혜를 비판하는 대한민국 목사들에게◑


작성자쉐키나21|작성시간17.01.07(이 글은 작성자쉐키나21님의 페이스북 글입니다)



 



보내는 이 : 박 경수목사



 



목사라는 사람들이 일반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어리석게 세상을 보고 있다면



누가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는가?



 



  목사는 교회에서 여러 교인들을 대상을 설교를 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친다.



특히 시국에 대하여 목사가 어떤 방향으로 설교를 하느냐에 따라 청중들도



그 방향으로 보게 될 가능성이 클 것이다. 
  
  목사들 중에는 아예 정치에 대하여는 언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정교(政敎)분리에 근거하여 정치에는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교인들과 마찰을 피하여 괜한 문제거리를 만들지 않으려는 조심파일 가능성이 있다.





어떤 목사는 이 편도 아니고 저 편도 아니고 절묘하게 줄타기를 하여



목사 자신은 독야청청하고 이 쪽 저 쪽 다 형편없는 나부랭이들로 치부하여



무엇을 말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중립파가 있다.





혹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적절히 비빔밥처럼 섞어서 적절하게 배치하여



일견 드러나지는 않지만 분석과정을 거쳐야 해독이 되는 암호식 설교를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시국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신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설교에 담아서 청중들에게 전하려고 할 수도 있다
  
  목사는 시대의 사람이다.



그래서 개혁교회의 선진들은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신문을 들라고도 하였다. 시대와 상관없는 설교는 설교가 아니다. 목사의 설교는 그 시대를 담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과 노아 모세 다윗 이사야 다니엘 바울 등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오늘의 시대의 사람들에게



오늘의 시대에 맞는 답을 목사를 통하여 성도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목사는 오늘 이 땅의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줄 수 있어야 한다.
  
  오늘 남과 북으로 분단된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은 어떤 것인가? 그것은 회개(悔改)만이 살 길이라는 것이다. 죄악에서 돌이키고 불신앙에서 돌이켜 살아계신 하나님께 나아오라는 것이다.





지금 이 나라에 불어닥치고 있는 위기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시는 회개하라는 채찍질인 것이다. 대통령부터 시작하여 온 국민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올 때 개인도 국가도 살게 되는 것이다.



인간적인 수단과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는 것은 더욱 사태를 어렵게 하는 것이 되고 만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누구를 비판하기에 앞서서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을 구하여야 한다. 그리한 후에 세상의 죄에 대하여 담대하게 책망하고 하나님 앞에서 시시비비를 공정하고 바르게 판단하여야 한다.





회개한 자에 대하여는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가리고 고집하고 오히려 자신이 잘했다고 주장하는 자에 대하여는 단호한 책망과 비판을 하여야 한다.
  
  대통령은 세 번이나 국민들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해 주기를 청하였다.
그렇다면 이 정도에서 대통령의 거국내각 제안을 받아들이고



국정이 원만하게 이어지도록 야권도 국민도 넘어갈 일이었다.





대통령이 국가를 팔아먹거나 적과 내통하였거나 심각한 헌법적 결격사유가 없다면 국가원수를 패대기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국격과 체면도 생각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또 대통령이 잘못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잘한 것도 많이 있지 않은가?



전임 대통령들은 흠이 없었는가?



그렇다면 다 똑같이 특검을 하고 탄핵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손석희의 jtbc가 태블릿 피시를 들먹이며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것을 폭로하여
지금 일파만파로 대통령 탄핵사태에 이르게 되었는데 그 태블릿 피시라는 것의 실체가 조작된 것이라는 증거가 드러나고 있다.



이 엄청난 일에 검찰도 개입한 정황이 있고 언론은 온갖 거짓 선전과 선동에 일사불란한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언론의 무차별적 유언비어를 그대로 받아서 믿고 있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순진한 것인지?무지한 것인지?짓과 참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누가 듣겠는가?





촛불군중이라는 공산당식 협박과 단두대 대통령 참수인형까지 등장시켜



온갖 혁명구호를 어린아이들까지 동원하여 인민재판식으로 공연하고 있다



 





   김동호 목사는 광화문 집회 현장에서 촛불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런 상황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목도하는 바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인 목사들도 이런 상황을 다 보고 있으면서도



박근혜만을 문제의 근원으로 비난한다면 이는 심각한 영적 지적 무능과 무지의 소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목사의 자격이 없다.





교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할 목사가 바른 길을 가리켜 줄 역량이 없다면 그 교인들은 엉뚱한 길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목사가 아닌 일반 평범한 사람들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목사라는 사람들이 일반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어리석게 세상을 보고 있다면 누가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는가
  
  세상이 이렇게 어지러운 것은 목사라는 사람들이



자기 자리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잘 알지도 못하면 차라리 조용히 있기나 하지 자기는 무슨 대단한 의인인 것처럼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선지자적인 용기도 아니고 그저 시류에 편승하는 무지와 어리석음의 폭로일 뿐이다.





지금 국정농단의 주역은 최순실이나 대통령이 아니다.



거짓언론과 정치검찰 그리고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국정농단의 주범들이다.



대한민국의 목사들은 이 명백한 사실을 교인들에게 설교해야만 한다.
  
  지금 박근혜를 비판하는 것은 개나 소도 하는 일이다.
어린아이들도 광장에 나와 국가원수의 머리 인형을 공 차듯이 차고 어른들은 좋다고 웃고 있다.



박근혜를 비판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처럼 여겨진다.





불의를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는 것처럼 여겨진다. 감히 대통령을 비판하는 쾌감이 있으면서 그만큼 자신은 그 누구도 그 어떤 불의도 용납하지 않는 대단한 의인(義人)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러한 자세는 천박한 인기영합주의에 불과하다.



지금 기득권세력은 대통령이 아니다.





대통령은 이미 낮은 자세로 세 번에 걸쳐서 자신의 잘못에 용서를 구하였다.



국가원수로서 세 번이나 사과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의 특성은 고개를 숙이면 더 죽이려 달려드는 경향이 있다.



강한 자에게는 굽신굽신하고 약한 자에게는 모질게 대하는 못된 버릇이다.
  
  요즘 국회의원들이 하는 짓을 보면 그야말로 제왕이 따로 없어 보인다.



오만방자하게 국민들을 마구 소환하여 막말을 하는 것이 예사이다.



장제원 의원은 국정감사 청문회에서 증인에 불과한 우병우 전 수석에게



당신은 거대한 악마가 되어 있다라고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발언을 하였다.





증인에 불과한 사람에게 당신은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도 과하거늘 감히



악마라는 그것도 거대한 악마라는 어마무시한 말을 하는 그 의원의 정신상태가 정상인가? 할 말 안 할 말도 가릴 줄 모르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기가 막힌다.





손혜원 의원은 청문회장에서 카메라 크로즈업 해 달라고 하면서 우병우 전 수석이 거짓말을 할 때 눈을 세 번 깜박 깜박 깜박 한다고 말하였다.



이른바 눈깜박 세 번의 법칙을 들고 나와 온 국민들로 하여금 눈깜박하는 것도 숫자를 세어가면서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지엄한 교훈을 주었다.
  
  갑질도 이런 갑질이 없다. 이것을 코미디라고 해야 할지 비극이라 할지 대한민국의 슬픈 민낯이다.





거짓 선동 언론의 유언비어는 할 말을 잊게 할 정도이다.



최순실 박근혜 관련 유언비어가 60가지가 넘고 촛불시위대 숫자를 10배에서 100배로 뻥튀기하고도 전혀 부끄러운 줄을 알지 못하고 있다. 거짓 보도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알고 있으니 마구 똥물을 퍼 주고 있고 국민들은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들이 마시고 있다.
  
  적어도 목사들이라면 이러한 것 정도는 분별하고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 배후에서 역사(役事)하는 악마 사탄의 공작을 분별하고 이 나라를 파괴하려는 세력들에 대하여 준엄한 경고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





그러므로 거짓된 것을 퍼뜨리고 거짓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짓된 자는 마귀의 하수인이요 사회와 국가를 어지럽힐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조작과 선동 날조와 왜곡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국가를 이토록 혼란에 빠뜨린



손석희와 거짓언론 그리고 이에 동조한 반역검찰과 갑질국회에 대하여



준엄한 비판설교를 하는 것이 이 시대 대한민국 목사들의 선지자적 사명이다.



 



 



(아래 관련의 두기사를 검색하셔서 읽으시면



찬성. 반대 어느쪽에 계시던 이해가 될 것입니다.) 



 



written by phineha 관련기사:


< 김동호 목사님, 바로왕도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 



< 박근혜 대통령 머리를 효수한 모형 치켜든 촛불시위 >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7. 01. 10)



 



 




시대의 警鐘(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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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선지자가 세상에


내 노라!” 하고 얼굴을 디 밀 때는


세상이 이미 타락 할대로 타락한 증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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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감지하는 것은 참선지자의 안목이요


타락한 세상을 향해 부르짖는 함성일지니


無知蒙昧(무지몽매)한 선량들이여


그 함성에 귀를 열고 눈을 떠시라.


그리하면 깨칠 것이요, 보일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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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실이 무엇이며,


선과 악이 무엇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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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0.



한국호국보훈선양회


회장 權相 박 용 호



댓글 (1)

댓글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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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2017-01-11 20:04  I 신고 1반대 반대1

    올은 말씀입니다
    탄핵을 하려면 야당정권 부터해야지요
    작금에 경제파탄 국가신용도는 야당들의 시위때문입니니다
    고귀한글 잘 보았습니다

    댓글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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